광주청년 취업 지원금, 북구 최대 350만원 청년도전지원사업 접수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 원의 맞춤형 도전 지원금을 제공하는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접수는 상시로 진행되며 북구청년센터 ‘청춘이랑’ 전화 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생명의전화가 한화생명과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 걷기 캠페인 ‘함께고워크’ 참가자를 선착순 3000명 모집한다. 전국 누구나 런데이 앱으로 신청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고, 기부 참여자에게는 NFC 키링 등이 제공된다.
서울시가 소상공인 사업장의 직원 고용유지와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맞춤형 기업교육 '여유아카데미' 참여 사업장을 상시 모집한다. 신청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며, 취업취약계층(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 대상입니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65세 이상(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이며,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관내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진 등록을 받고, 등록 시 호당 최대 2,400만 원의 철거 지원과 수리 지원 사업 안내를 제공한다. 자진 등록 완료 소유자에게는 담당 공무원의 밀착 안내 행정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