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회 복지 협의회 신년인사회, 민관정 연대 체감복지 실현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첨부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 제2회 쿱보따리 수기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290만원의 시상금이 걸려 있으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산소방서가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34명을 모집합니다. 5월 2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베이킹·요리, 댄스·밴드, 반려동물 봉사, 공예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진행하며 **멘토와 활동 공간, 지원금**이 제공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과 소통, 요리 등 일상 회복 활동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