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소상공인·복지시설 마사회 기부금 최대 500만원 5월 17일까지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전라·제주 권역 사회적기업의 상품에 브랜딩 컨설팅과 유통채널 입점·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소셜벤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7개 상품을 선정하며 6월 23일 정오까지 접수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기술혁신인증 획득지원사업 참가업체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12개사 내외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협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 제2회 쿱보따리 수기 공모전'을 연다. 대상 100만원 등 총 290만원의 시상금이 걸려 있으며, 6월 1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제19회 구민상 수상후보자를 7월 10일까지 공모한다. 지역경제·봉사·문화예술체육·효행·장한장애인 5개 부문에서 숨은 공로자를 시민이 직접 추천할 수 있다.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오는 29일 전일빌딩245 4층으로 확장 이전해 시민 초대 집들이를 연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다과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