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웰컴박스 서구 전입 18~39세 무료 지원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유정란 2품목이 긴급회수 조치됐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구매처에 반품해야 하며, 판매자는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 업체에 연락해야 한다.
만 19~34세 무주택 청년이라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의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로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5월 29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광주연구원이 시민과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작은연구 지원사업' 참여자를 받는다. 참여자 전원 명예연구원으로 위촉되며, 전문가 자문과 우수연구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가 부모와 따로 사는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의 월세를 최장 2년간 지원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복지로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9월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물가 시대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구에 거주하는 청년(19~34세)**을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61일간 신청을 받으며,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년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