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강검진 무료 어르신 캠프, 5월 15일·29일 서구보건소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휠체어 이용 장애인을 위한 무료 세척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세척은 4월 16일에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프로그램실 4에서 무료 패브릭 아트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에코백은 가져갈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만 60세 이상 지역 주민 중 한 번도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오는 26일 오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광산구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이 방문 검진을 진행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로 내장산 테마여행을 진행한다. 복지관 이용 발달장애인 28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내장산 생태탐방과 딸기케이크·목재작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FC가 14일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선수단이 직접 밥상을 차리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구단의 모습을 보여줬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간식 150인분을, 기아오토큐 광산서비스센터는 김치 300kg을 각각 후원해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