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모두의 창업 2차 1만 명 7월 초 접수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1차에 6만 2,944명이 지원했다. 2차는 선발 규모를 1만 명으로 2배 확대해 7월 초 모집을 시작하며, 선정 시 200만원 창업활동자금부터 최대 1억원 후속 지원까지 단계별 혜택을 제공한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광주 북구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비창업자와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제품개발비 최대 3,000만원과 최종 우승자 창업자금 10억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지난 3월 26일부터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시 주관기관으로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을 반드시 선택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호치민IT지원센터 3인실 2실의 7월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월 사용료는 **49만원**(최초 3년 25% 할인 적용)이며, 마감은 **6월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K-뷰티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규제·인증 컨설팅부터 바이어 매칭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5월 20일까지 10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부담금은 약 55만원이다.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외국인 전문인력을 고용할 때 필요한 고용추천서를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임금 기준은 연 **3,112만원** 이상이며 K-Work 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중기부와 조달청이 로봇 창업기업 20곳을 선정해 정부기관 실증과 구매까지 전주기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K-Startup 포털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