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비대면 독서 프로그램, 신가도서관 정아은 작가 강연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하는 쇼츠·웹툰 공모전을 연다. 누구나 60초 내외 영상 또는 10~20컷 웹툰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PRE-명품 및 명품강소기업 대상 비R&D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늘(4/14)까지 뽑는다. 시제품제작·마케팅·컨설팅·인증·상용화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며, 첨부 양식을 내려받아 즉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