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CI 디자인 공모전, 총상금 700만원 5월 17일 마감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임시 CI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17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해 총상금 700만원에 도전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임시 CI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오는 5월 17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해 총상금 700만원에 도전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광산구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호 구보 발간 기념 색칠공부 이벤트를 엽니다. 완성한 그림을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모바일 햄버거 교환권을 드립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 동구가 5인 이상 독서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재료비 등 최대 120만원이 지원되며,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통학로 개선 공사 준공을 앞두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공직자들은 광산중학교부터 송우초등학교 구간의 보도를 직접 걸어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달 말 착공 예정인 어르신 교류공간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네이버폼·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가능하며, 결과는 5월 22일 개별 통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