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포토존 무료, 5·18 기념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 작품해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오는 16일 광주폴리 '유동성 조절'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시민참여 행사를 연다. 누구나 무료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북구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꽃대어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반드로어·무용가·바리스타 등 3개 과정이 무료(회비 3만원 별도)로 열리며, 5월 4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청소년문화의집(시소센터)이 12~16세 청소년이 여행을 주제로 자기이해와 또래 어울림을 경험하는 '청소년 성장여행 프로젝트-꿈찾는 고슴도치' 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15명, 참가비 3만원으로 7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복합전시 1~6관과 지역작가 전시 7관까지 7개 전시관을 동시 운영한다. 폴란드 포스터,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전 '아시아의 장치들', 아시아 8개국이 참여한 주제기획전 등 다양한 전시를 도슨트 해설과 함께 볼 수 있어, 무더위 속 시원한 실내 문화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를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2026년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상은 5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