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모전,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 SE브릿지 최대 1.5억원 6월12일 마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5억원** 규모의 공모전을 연다. 신청은 **6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5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안해야 한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는 '게임 기업 상용화 서비스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QA(품질테스트), 마케팅, 퍼블리싱 컨설팅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주간 1대1 통합돌봄을 책임질 기간제 노동자를 다시 모집한다. 자세한 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은 광산구장애인복지관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