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당뇨 혈당측정기 무료 지원, 동구 60명 선착순 내일 마감
광주 동구 건강돌봄과가 동구 거주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은 2026년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유선(062-608-4645)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건강돌봄과가 동구 거주 당뇨 환자 및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은 2026년 4월 10일(금)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유선(062-608-4645)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 209호에서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신용(운암)근린공원 안 가족문화센터의 소방시설 설치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대해 5월 28일(목)부터 6월 11일(목)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공고문 열람과 의견 제출은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비치된 서식으로 가능하다.
대구시가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400만원 상당의 컨설팅·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마을관리형·사회서비스형·일반형 협동조합 모두 가능하다.
보건복지부가 중증장애아동과 소아청소년 환자의 재택 치료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보조기기 지원을 확대한다. 산소포화도측정기, 아동용 전동휠체어 등이 기준금액 범위 내 전액 지원되며, 5월 26일까지 국민 의견을 받는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