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소기업 사업화 지원, 5월 13일까지 신청
광주 북구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컨설팅 결과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총 4건(기업당 최대 1건)을 선정하며,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컨설팅 결과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총 4건(기업당 최대 1건)을 선정하며,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경남 밀양·양산·함안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미래차 부품 개발을 위한 공정 개선 비용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5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일부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시스템 오류로 인해 404 오류 페이지 내용이 보도자료로 잘못 전송된 사례가 확인됐다. 해당 내용은 실제 뉴스 소식이 아닌 기술적 오류로, 관련 기관은 정상적인 보도자료 발송 시스템 점검에 나섰다.
한국컴퓨팅산업협회가 경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 임직원을 대상으로 GPU 프로그램 모델 및 최적화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7월 8일까지, 교육은 7월 9일~10일 경기 지역에서 진행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 소재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가상융합 콘텐츠 제작·실증 지원금을 지원한다. 전략산업형(1억원), 스타트업(6천만원), 콘텐츠고도화(8천만원) 세 분야로 5개사를 선정하며, 접수는 오늘 5월 14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 에스비텍이 대형 트럭·버스의 제동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 '에어드라이어'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겨울철 압축공기 동결(동파)로 인한 제동 불량 문제를 해결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완성차 업체에의 정식 부품 공급을 앞두고 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법인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2~3곳을 선정해 기업당 1,000만~5,0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4월 24일(금) 오후 5시까지 이메일 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디지털 전환·고도화 자금과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용역이 3,800만원 규모로 발주됐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게임 기업의 상용화를 돕는 '게임 기업 상용화 서비스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QA(품질테스트), 마케팅, 퍼블리싱 컨설팅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