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7월 1일 출범, 주소만 바뀌고 신분증·세금은 그대로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광주광역시가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로 무엇이 바뀌는지 Q&A로 정리했다. 주소 앞부분은 바뀌지만 시·군·구 명칭과 지역번호(062), 우편번호, 신분증, 세금, 복지급여는 그대로다.
공선옥 작가가 강사로 나서는 '화요 인문대학 4강'이 오는 5월 19일 오후 5시 30분 광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열린다. 1980년 5월 광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 강연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KDB NEXTONE 광주 1기가 서남권(광주·전남) 창업 7년 이내 법인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직접투자·멘토링·사업연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화) 18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10주년 행사를 연다. 옛 전남도청, 광주읍성유허, 서석초등학교 세 권역에서 체험·공연·미식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야행화폐(1천원)와 페이백 혜택도 마련됐다.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 특별전 '라이징 스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 4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19~39세 청년 예술인이 대상이며,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혈압·혈당 관리 무료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23일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남대병원 전문의가 강의하며, 동구 주민 30명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국내외 연구자 600여 명이 광주 전남대에 모인다. 21~22일 이틀간 열리는 제3회 5·18연구자대회는 AI 아카이빙, K-민주주의 등 11개 세션으로 5·18의 미래가치를 논의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광주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2년여 복원 공사를 마친 옛 전남도청을 처음으로 연계해 근대 건축 해설, 관객 참여형 연극 등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선착순 예약 중이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행사로 오는 16일(토) 오후 5시 17분부터 30분간 전남대 정문~신안사거리 구간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마을버스 777번이 임시 시간표로 운행되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