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사업 담당자 채용 재공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담당자 채용에서 최종 합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서류와 면접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어 이번 채용은 무산됐다. 복지관은 추후 채용을 다시 공고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규모 미용실 운영자와 경력이 끊긴 미용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미용 명장의 실무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남구 주민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고 재산 4억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구직자를 위해 최신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더푸른디자인 경리 사무원(월 300만원)부터 삼성엘리베이터 승강기 정비원까지 다양한 분야의 채용 공고가 포함됐다. 일부 공고는 오늘(16일) 마감이므로 서둘러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오늘(30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월급 215만원부터 350만원까지이며, 요양보호사(5월 15일)와 번역가(5월 12일)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서둘러야 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