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보건소 2026 건강한 직장인 만들기 사업장 참여 모집
광주 북구보건소가 관할 지역 사업장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한 직장인 만들기'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parkhn123@korea.kr) 또는 팩스(062-510-1326)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는 건강증진팀(062-410-8489)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관할 지역 사업장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한 직장인 만들기'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parkhn123@korea.kr) 또는 팩스(062-510-1326)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는 건강증진팀(062-410-8489)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할 외부강사 9명의 명단을 13일 공개했다. '광주광역시 서구 보건소 공고 제2026-42호'에 따른 모집 결과이며, 합격자들은 센터의 연간 사업을 함께하게 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7월 11일 연다. 광주보건대와 함께하는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하나로,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 요리 '쏘이쿡'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4월 21일 오늘 광주광역시 전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미세먼지 농도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와 긴소매를 챙기고, 어린이·어르신·호흡기질환자는 실외활동을 되도록 자제해야 한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1일 북구 임동 서방천 일원에서 모기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벌였다. 주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작업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둔 선제적 조치다.
광주 남구 보건소가 건강 장소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보상에 응모할 수 있는 '2026년 건강도시 스탬프투어'를 안내했다. 워크온 앱으로 참여하며, 4가지 테마·725개 스팟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시즌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