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6월 브런치콘서트 신승태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 2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6월 24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6월 무대로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연다. 7세 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관객 참여형 '민요 배우기' 프로그램과 제휴 식당·카페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CC 초이스' 연극 〈돌아온다〉를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서울연극제 우수상·연출상을 받은 작품으로 김수로·강성진·홍은희가 출연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S석 3만원이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6월 28일 열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 멜로디 두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좌석별 30,500~50,000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특별기획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를 8월 28일(금)과 29일(토) 무대에 올린다. 망원동 옥탑방에서 함께 사는 네 남자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로, 티켓은 7월 31일(금)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5회 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를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뮤지션이면 국적 불문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상금은 총 2천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