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인제군이 중소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단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보장 한도는 최대 5만 달러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추가 참여자 30명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시 300만원이 더해져 만기 때 1,0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