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생활문화센터·투명페트병 교환…4~6월 새소식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을 함께 운영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월 278만원 급여에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근무하며, 5월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술이전료 최대 800만원(자부담 10%)을 지원하는 사업 접수가 4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이메일·우편·방문 세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설립 7년 이내·사회적기업·여성기업 등에는 가점이 주어진다.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하정웅 명예관장의 25년 기증 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 《하정웅컬렉션 1993-2018》을 연다. 샤갈·피카소·달리·워홀 등 세계적 거장과 한국 추상미술 거장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