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료강좌, 남구 우쿨렐레·치매예방 6월 1일 신청
광주 남구가 하반기 마을행복학습센터 무료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우쿨렐레 톡톡교실과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 2개 강좌로,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전화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가 하반기 마을행복학습센터 무료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우쿨렐레 톡톡교실과 치매예방 지도사 양성과정 2개 강좌로, **6월 1일 오전 9시**부터 전화로 신청받는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오는 **5월 17일(일)**까지 '떠돌이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만 14~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9월까지 총 5회 활동 후 봉사시간과 간식을 받는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비를 지원한다. 최대 40만원(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충장동 마을사랑채운영협의체가 **2026년 4월 2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모종심기 체험 행사를 연다. 아이들이 흙을 만지고 식물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산구 더불어락노인복지관이 5월 1일(금) 근로자의날과 5월 5일(화) 어린이날에 휴관한다. 방문 전 일정을 꼭 확인해야 한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일대에서 열린다. 5월 18일 당일에는 북구 마을버스 777·788번을 하루 동안 무료로 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