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설관리공단 사칭 주의보, 수의계약 빙자 선입금 요구 사기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북구시설관리공단을 사칭한 사기 피해가 발생해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공단은 '수의계약을 빌미로 선입금을 요구하면 100% 사기'라며 즉시 거래 중단과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1만원의 실비와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지급된다.
광주 동구가 관내 **9,834호** 주택의 2026년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했다.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동구청 세무1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산업·자원분야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기간을 5월 6일까지 운영한다. 청렴포털(clean.go.kr) 또는 국번없이 1398로 신고하면 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3월부터 12월까지 '별(의)별 그림책여행' 그림책 특화 전시를 운영한다. 세계 각국의 여행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아트북 68권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에는 도슨트(전시 해설사)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립 신가도서관이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책을 읽어주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목표다. 어르신 20명이 양성되어 아동·어르신·장애인 시설 등에서 총 120회의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19일 옛전남도청에서 5·18 46주년 기념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소설 '피어라 수선화'의 공선옥 작가가 직접 강연하고, 복원된 옛전남도청 투어와 토크쇼도 함께 진행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