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인가구 23만2천명 돌파, 4년 새 20% 급증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광주시가 우수관리인증(GAP)을 받은 농업인에게 인증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서구·남구·북구·광산구 주소지 농업인은 주소지 구청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가구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 무등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사업단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로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19~2022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6월 토요일 한글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명 접수하며, 무료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가족친화인증 심사기관과 공동으로 4월 17일 무료 설명회를 연다. 기업·기관 담당자는 4월 16일 15시까지 가족친화인증 홈페이지(ffsb.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출산부를 위한 무료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7월 14일 운영한다. 천연원료로 아기 워시를 만들며 산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25일 양림동에서 '양림인디' 첫 공연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정기 공연을 추진한다. 첫 공연은 50석 전석이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으며, 매달 마지막 토요일 오후 6시에 소규모 라이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