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산책로, 첨단둘레길 감성 명소 야간조명·포토존 새단장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동구장애인복지관이 6월 24일 무료 원데이클래스 '프리저브드 캘리그라피'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댄스 강좌를 수시 모집한다. 강좌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월 수강료는 1만5천원이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안동에서 한국무용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에 수시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