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장애여성 AI 디지털 사무 실무 40시간 무료 교육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광주 거주 장애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사무지원 실무 40시간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접수는 2026년 5월 1일(금) 낮 12시까지 이메일(5110001@daum.net) 또는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사무실 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가 광주 거주 장애여성 15명을 선착순으로 뽑아 2026년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AI 디지털 사무지원 실무 40시간을 무료로 가르쳐 준다. 접수는 2026년 5월 1일(금) 낮 12시까지 이메일(5110001@daum.net) 또는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사무실 방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도물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건강·안전용품을 지원하며, 남구에 거주하는 어르신이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가입 없이 구민안전보험으로 사고 시 최대 5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되며, 타 보험과 중복 보장된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되는 구민안전보험이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됐다.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사업(3차)'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에 사는 19~34세 청년이 최대 월 20만원씩 24개월간 주거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규명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오는 2026년 2월 26일부터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간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 부당한 공권력 피해자와 유족 등이 신청할 수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