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 무주택 가구 호반써밋 첨단3지구 특별공급…6월 8일까지
광주광역시 장애인 무주택 세대를 대상으로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아파트 장애인 특별공급 7세대(예비 35세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오는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이후 6월 16일 인터넷 청약(청약홈)을 통해 최종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 장애인 무주택 세대를 대상으로 호반써밋 첨단3지구(7BL) 아파트 장애인 특별공급 7세대(예비 35세대)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은 오는 6월 8일 오후 6시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이후 6월 16일 인터넷 청약(청약홈)을 통해 최종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관광공사가 지역 여행사 220개사에 업체당 200만원의 특화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판매 실적이 우수하면 사후개발비 300만원을 추가로 준다. 신청은 5월 8일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0~70대 어르신을 위한 연극형 전시관람 투어 '실크로드 인생 유람'을 10월까지 처음 운영한다. 지역 청년 예술인이 만담꾼·악사로 참여해 세대 공감형 문화 여행으로 꾸며지며, 노인복지관 등과 협력해 어르신 200여 명이 참여한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