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같이가개 반려동물과 미술관 나들이 5월 19~24일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가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느려도 괜찮아, 달팽이 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예술의 거리에서 그림일기를 쓰는 수업과 함께 입학식·봄소풍·졸업식 등 총 13회차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층 초·중·고생 **20명 내외**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책상, 의자, 책장, 침대 등)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22일까지** 학교장이나 기관 추천을 통해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 27일(토) 청소년 대상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회차별 선착순 15명씩 총 30명 모집하며, 신청은 6월 9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한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무료 강연이 6월 18일 오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시민 누구나 30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물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