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인권교육 강사 양성 과정 15명 네이버폼 모집 5월 29일까지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뮤지컬 프로그램 '더울림'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 13일 첫 모임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 국민투표 국외부재자 신고를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해외 체류 중 투표하려는 국민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전자우편·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건전지 2개로 교환해 준다. 동구민과 구청 산하 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인 1회 최대 200개까지 교환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성평등 정책을 주민이 함께 만드는 '젠더거버넌스' 협치 구조를 논의하는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올해 상반기 조례 제정과 하반기 공식 출범을 목표로, 주민·전문가·의회·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구축 방안이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성평등 정책 생태계 조성에 공감했다.
광주시가 지친 일상에 지친 시민을 위해 농업을 활용한 무료 치유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5월 4일부터 6월 12일까지 13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올해는 돌봄종사자·암환자·치매가족 등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6월 6일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를 연다. 광주 학생·학부모·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