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광주수출 중소기업·소상공인 무료 설명회 전국 5곳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수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전국 5개 지역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창원(5월15일)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부산, 대구에서 순차 열리며, 민간은행과 공동으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운영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무료 코바늘 손뜨개 인형 만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정원 20명이 이미 가득 차 대기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시간당 10,320원을 받으며 일하게 됩니다.
광주시가 농식품 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 전문 공유주방을 3개월간 무상으로 빌려준다. 오는 5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0팀을 모집하며, 선발된 팀은 7월부터 베이커리·일반조리실과 각종 장비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에 사는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400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실험실'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북구종합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사물놀이·농구교실 등을 월 4만~6만 원(무료 강좌 포함)에 들을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