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80% 지원, 6월 23일까지 신청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4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열어요. 인당 5,000원, 8팀 선착순으로 매월 초 온라인 예약을 받아요.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중소농(중소규모 농업인)을 대상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접수는 5월 29일까지며,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한다.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를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중동 시장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시장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현지 출장까지 원스톱 지원하며, 기업 자부담은 **56만~113만원(총 사업비의 10%)** 수준이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가전·고무 및 전·후방 산업에서 올해 2월 26일 이후 직장을 옮기거나 다른 업종으로 재취업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 최대 100만원의 안착 지원금이 지급된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4월 30일부터 신청을 받으며, 총 68명 규모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