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 에버랜드 할인예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장애인이 에버랜드 표를 인터넷에서 살 때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3월 10일부터 새 시스템을 시행한다. 장애인들은 이제 현장에서 줄을 설 필요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 예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서구가 6월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구 일자리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62-360-7753)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송정도서관이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5월 27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늘(5월 14일)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떠나는 1차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시리즈 II April Romance가 4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열린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실내악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여자 140팀을 5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20kg 이하 중소형견과 함께하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전문 훈련사의 실전 코칭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