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장애인 거주시설 위생원 조리사 자격증 우대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광역시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예수마리아요셉부활의집이 위생원 1명을 채용합니다. 접수는 5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합니다.
광주 동구청이 주변의 숨은 공로자를 추천받는 '국민추천포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30일까지 인터넷·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며, 포상은 12월에 이뤄질 예정이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지반침하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니, 발견 즉시 119에 신고하고 10m 이상 거리를 두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우기(6~8월)에 집중 발생하는 지반침하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을 카드뉴스로 제작·안내했다. 발견 시 즉시 119나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위험 지역에서 10m 이상 거리를 두고 대피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