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오페라단, 5~6월 무료 공연 미디어아트·학교 찾아가요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차 없는 거리'로 변한다. '걷자잉' 행사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공연,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즐기는 '인문사유정원: 고요를 찾아서' 프로그램이 열린다. 참가비 1만원,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광주아트패스 앱으로 선착순 30명 접수.
광주 북구가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할 예비·초급 강사와 관심 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강사 양성 및 교구 개발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론뿐 아니라 직접 교안과 교구를 제작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5월 2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오는 11월 열리는 '제12회 광주시민연극제'에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극단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시청소년수련원이 생태놀이지도사 2급 민간자격증 과정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수업이며, 참가비 3만원(자격증 발급비 5만원 별도)이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6월 8일과 19일 중 원하는 날짜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