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 유엔 인권최고대표 첫 참석 5월 개최
광주시가 5월 13~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열고 국내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처음으로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며, 사전등록은 5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5월 13~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열고 국내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처음으로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며, 사전등록은 5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송정도서관이 AI 에이전트를 주제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5월 27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무료로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자원순환 실천 플랫폼 운영 기관이 플랫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플랫폼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기념재단이 정기 간행물 '주먹밥' 제62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5·18 정신의 계승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활동 내용을 담았다.
광산구 장덕도서관과 첨단도서관이 동아리 회원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해 그림책을 읽고 토론하는 모임 '리딩크루'를 상시 모집한다. 일반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에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키웠습니다. K-패스 카드 한 장으로 월 15회 이상 타면 K-패스·광주 G-패스·모두의 카드 3종 중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환급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광주시가 시청 1층 로비에 AI 기반 동화 체험관을 열고 영유아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부터 5월까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예약 없이 자유 방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