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AI 디지털 전환 무료 지원…서구 선착순 20곳
광주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테이블오더와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내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인 업소가 대상이며, 선착순 20곳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청이 외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테이블오더와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내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인 업소가 대상이며, 선착순 20곳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이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준다. 옥상 온도를 최대 33℃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서영대학교가 4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위빙&타피스트리' 기초 교육 과정 접수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16일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선비의 하루'를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회차별 35명 내외로 운영된다.
광주 5·18기념문화센터가 2025년 하반기 공연장 정기대관 사용예약 신청을 5월 7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민간단체·공연기획사·개인 예술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민주홀(802석)과 대동홀(279석)을 일 1만3천원·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