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최대 60만원, 광산구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신청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으로 책꾸러미 **260개**를 무료 배부한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출생~10세)이라면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방문 수령할 수 있으며,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 주민참여예산 3.5억 원을 편성하기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까지 광산구민 누구나 5월 29일까지 온라인·방문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공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시청 및 구청에서 계획안을 열람하고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시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과 함께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5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운영한다.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유선 접수(350-414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활동 물품 지원과 함께 수용된 안전신고에 대해 봉사시간이 부여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