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향사랑기부, 주유권 1만원 매일 40명 선착순 4월 30일까지
광산구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시 주유권 1만원을 매일 선착순 40명에게 지급한다.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답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시 주유권 1만원을 매일 선착순 40명에게 지급한다. 기부자는 10만원 세액공제와 3만원 상당 답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호1·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건강교실을 연다. 커피드립, 원예치유,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클래스 등 4개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5월 11일부터 선착순 전화·방문 접수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AI 도구로 '10년 뒤 나의 미래'를 영상으로 만드는 '2036 미래 영상 스튜디오'를 7~8월 운영한다. 정원 10명, 수강료 3만원,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동구와 조선이공대가 '지역사회 수요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학습자를 모집한다. 퍼스널 뷰티 케어, 바리스타, 김치 제조지도사, 카페 샌드위치 등 4개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하며, 동구민 75명이 7월 2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CJ나눔재단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직업계고생에게 조리·식음서비스 직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CJ계열사 취업까지 연계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1일부터 6월 7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이 예상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원예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5월 11일 진행되는 이번 수업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기부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사업 아이디어를 국민 누구나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4월 17일까지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선착순 4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15~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1:1 심층 상담과 음악·미술·스포츠 등 동아리 활동, 심리·정서 성장 프로그램, 진로·취업 특강을 받을 수 있다. 매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온라인·방문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