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6월 1일까지 신고·납부 무신고가산세 주의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라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더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따로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함께 납부해야 한다.
광주 송정역에 하차 전용 구역과 택시 전용 승차대가 새로 마련됐다. 마중 차량은 주차빌딩을 이용해 주변 혼잡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광주 대표 프로 극단들이 참가하는 제40회 광주연극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장소별로 나뉘어 진행되는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온라인 사전 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장덕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기획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가족에게 편지쓰기 체험, 마음칭찬 키링만들기(5월 2일 14시 현장 선착순 40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