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 모집 2000원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100개소에 테이블 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지원한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매장 테이블 수와 월 매출 등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산전후휴가자 1명당 100만원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수하며 45건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재교육 등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이 16주 동안 디지털 마케팅이나 통합돌봄 분야에서 일경험을 쌓으며 1인당 최대 600만원 수당을 받습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진행하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4일(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광주 사업체 8만9621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방문조사가 6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누리집(www.ecensus.go.kr)에서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응답하면 방문 없이 끝낼 수 있고, 완료자 추첨으로 3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도 받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중소농(중소규모 농업인)을 대상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접수는 5월 29일까지며,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과 IP출원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보유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