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시가격 1.6%↑, 공동주택 1.27%↓…이의신청 5월 29일까지
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1.60% 오른 반면 공동주택은 1.27% 하락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30일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은 전년 대비 1.60% 오른 반면 공동주택은 1.27% 하락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6월 19~27일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에 참여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에서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우리동네 협동조합 찾기 캠페인’을 6월 19일(금)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내 주변 협동조합의 간판이나 활동 사진을 1장 제출하면 전국 1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 협동조합 상품 랜덤박스를 준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7월 4일 전일빌딩245에서 '두 번째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공익활동 체험과 캠페인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0%** 올려 30일 결정·공시했다. 내 토지의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고, 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