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지하철 고객특별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5월 29일까지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18 관련 단체들이 박지원 국회의원과 2월 1일 간담회를 열고 5대 현안을 건의한다.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명시하고, 유공자 보훈급여금 도입, 위자료 기준 통일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단체들은 "입법을 통해 해묵은 과제가 풀리길" 기대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
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 취약계층을 위해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508명**을 모집한다.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구청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만320원**을 받는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지역 관광기업을 대상으로 한 무료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이 이달 13일부터 시작된다. 기업당 최대 4회까지 서면·화상·대면 중 편리한 방식으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초·중·고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1인당 2시간씩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별로 상담 요일과 시간이 다르니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청이 내일(5월 2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한마당 우리 모두의 놀이터’를 연다. 무료로 진행되며 버블쇼, 마술쇼, 네일아트, 에어바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상담회 참가자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롯데온 등 21개 플랫폼과 1:1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