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직도서관, 한국화 족자전 24일까지 무료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상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 40점을 무료로 만날 수 있다. 휴관일인 18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가정당 3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3일(수)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며, 30가정 선착순 마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7~10세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를 5월 3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10팀이며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생활체육 청소년풋살대회를 6월 21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수 2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루 한 권 책 읽기' 독서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0일~5월 15일**이며, 도서관당 **50명**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