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백범기념관 현충일 추념행사, 5월 26일까지 신청
광주백범기념관이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 '지켜낸 자유, 이어갈 기억'을 6월 6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광주백범기념관이 제71주년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 '지켜낸 자유, 이어갈 기억'을 6월 6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6일까지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초등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지구를 씻는 빗방울 비누 만들기' 무료 체험을 연다. 5월 26일 오전 9시부터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6월 4일 오후 4시30분부터 1시간 진행된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꿈찾는 고슴도치 3기가 12~16세 청소년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8회 활동에 1박2일 여행까지 포함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창.상.업&어쿠스틱 하모니' 2기를 모집한다. 통기타·큐브·그래비트랙스·체스 중 선택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성인 대상 수선예술 워크숍 '한땀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7월부터 8월까지 화요일 4회에 걸쳐 손바느질로 물건을 만들고 고치는 수업으로, 네이버 신청링크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북구종합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사물놀이·농구교실 등을 월 4만~6만 원(무료 강좌 포함)에 들을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시민가드너(정원사)와 도시농부 양성 과정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4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북구 주민이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지역 주민 대상으로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