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 북구 차상위 3년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
제주시에 거주하는 19~45세 청년농업인이 농지은행 임대료의 50%를 연 최대 100만원까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광주 북구가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만 16~6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5월 22일 북구청 광장 헌혈버스에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신중년(만 50세~69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활동실비(일 최대 1만1천 원)와 참여수당(시간당 2천 원)을 지급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최대 **35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78명**을 뽑으며,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야 한다.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 저소득 청년(만15~39세)이 월 10만원씩 저축하면 매달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3년간 총 1,440만원을 모을 수 있는 기회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기존회원 4월 20일부터, 신규 추가접수는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아요.
2026년부터 56세(1970년생) 국민이 C형간염 확진 검사비를 종합병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대 7만원이며, 2025년에 종합병원에서 검사한 56세(1969년생)도 2026년 3월 31일까지 소급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