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공인 해외 전시회 참가비 최대 300만원 5월 7일까지 접수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 북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연다. 5월 20일까지 웰로 플랫폼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웰포인트 1만 원과 100%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
광주시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야놀자·여기어때 등 7개 플랫폼에서 최대 7만원 숙박 할인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양동통맥축제·국가유산야행·하우펀 등 봄 축제와 옛 전남도청·홍콩골목 등 신규 명소도 방문객을 맞는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북구보건소가 5월 고혈압의 날을 맞아 '자기혈관 알기 20만보 걷기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워크온 앱으로 20만보를 완주하고 혈압을 기록하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을 지급한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 남구가 5월 한 달간 ‘워크온’ 앱을 통해 20만보 걷기와 금연 2행시 작성 미션을 진행한다. 달성자 중 추첨으로 **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며, 챌린지 참여 전 ‘참여하기’ 버튼과 완료 후 ‘응모하기’ 버튼을 각각 눌러야 한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