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담스퀘어, 소상공인 700곳 온라인 진출 전액 지원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광주 소상공인 700개사·15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소담스퀘어 in 광주'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 디지털커머스 교육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까지 6개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광주 소상공인 700개사·1500개 제품을 대상으로 '소담스퀘어 in 광주' 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사업에 나선다. 디지털커머스 교육부터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기획전까지 6개 분야를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뽑는다. 월 **278만원** 생활임금에 7개월(6~12월) 계약이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 등 광주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마켓(MIFA 2026) 공동관 참가·바이어 매칭을 지원한다. 항공·숙박비 **70%**(최대 **200만 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4월 27일 18시**까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내년 예산을 위해 주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안전 사고 예방 등 구민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접수받는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세대공감 스마트폰 소통강좌'를 열고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남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급반과 활용반으로 나뉘어 **과정별 25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청이 13일 배포한 보도자료가 정상적인 내용 대신 웹 서버 오류 메시지로 확인됐다. 해당 보도자료는 '404 오류' 페이지 내용을 담고 있어 실제 소식 전달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시스템 점검 중 발생한 기술적 오류로 추정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