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 '택시 운전사' 5월 14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 어르신 대상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에서 영화 '택시 운전사'를 상영한다. 15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전당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20개소 내외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4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 OKPOS·EasyPOS·유니온 포스기 이용 가맹점이 대상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으며, 5월 22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설립 1년 이상 사회적경제기업 7개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고용인프라 확충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기업은 6월부터 12월까지 전문가 멘토링과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