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크라우드펀딩 지원, 1,333곳 12월31일까지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1,333개사**를 모집한다. 대출형·증권형·리워드형 3가지 유형 중 선택해 펀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우리동네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대상 **1,333개사**를 모집한다. 대출형·증권형·리워드형 3가지 유형 중 선택해 펀딩에 도전할 수 있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접수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교육부가 AI 기반 온라인 한국어 학습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를 4월부터 14세 이상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연말까지 국내외 모든 학습자로 서비스를 전면 확대하며, korean.edunet.net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한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고 **3일** 밝혔다. 연합회는 "그림자 경영을 끝내고 입점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공정 쿠팡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실적이 없는 사회복지 자원봉사관리센터에 대해 지정 취소를 예고했다. 해당 센터는 오는 1월 30일까지 누락된 실적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월 5일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모두의 창업이 창업 멘토링 프로그램 신속심사 결과 130명의 창업가를 선정했다. 정식 평가 접수는 5월 15일 오후 4시에 마감되며, 신속심사에서 선정되지 못한 창업자도 정식 평가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재직자 대상 드론 시설 점검 교육(40시간)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와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