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직무형 일경험, 최대 600만원 지원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광주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중·고등학교 댄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청무(靑舞)' 참가팀을 모집한다. 4인 이상 팀이면 신청할 수 있고, 전문 강사 매칭과 대규모 연합 무대 기회를 지원받는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내 기업 경영·기술 컨설팅을 담당할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PM은 **최대 240만원**, 기술닥터는 **최대 90만원**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
광주시가 청년 모임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모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인 이상의 광주 청년 모임은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