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스토리 공모, 23일 마감 최대 2000만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을 기념해 쇼츠(영상)와 웹툰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1929년 학생독립운동의 의미를 창작물로 표현하는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총 14편을 선정해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
GICON(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메이션·실감영상 분야 창작자를 위해 단계별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하는 '2026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창·제작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했다. 주니어 크리에이터(최대 700만원)와 부스터 크리에이터(최대 1,300만~2,000만원)로 나눠 총 30개 팀(사) 내외를 선정하며, 지원금 외에 전문가 멘토링·스킬업 교육·비즈니스 매칭도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 동부권역 8개시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워크숍·견학·멘토링·지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지역가치 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메일(ask@myshoponshop.co.kr)로 접수하며, 지원금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1544-8152)에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