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설 피해 예방 조례 제정… 서구, 한파쉼터·온열의자 설치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 서구의회가 폭설·한파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했다. 주요 내용은 한파쉼터 운영·지원과 버스승강장 온열의자 설치 근거 마련, 재난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화)**까지이며, 가구소득과 재산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남구 주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이며, 선발 결과는 **6월 22일** 개별 통지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광주 동구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 88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간식비·주휴수당이 별도 지급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95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9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소득과 재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