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월 넷째 주 문화행사, 과학축제·발레·국가유산 야행까지 풍성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일상마켓'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의 우수성과 일상 속 건강함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천인의밥상' 부스에 참여할 외식업체를 모집한다.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업체를 선정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6월 28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6월 13~14일 이틀간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방송인 김제동의 인문 토크, 소설가 정용준 강연, 뮤지션 이랑+시인 고선경 북콘서트, DJ 타이거디스코 LP 청음회가 마련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