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 기후위기 그림대회, 초등생 우수작 3월 27일까지 전시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한 '기후위기대응 그림그리기 대회'를 마무리했다. 총 3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선정된 우수작 3점은 오는 3월 27일까지 의회 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북구문화센터가 5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스탠다드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고희안재즈와 재즈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원이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체임버 시리즈 II April Romance가 4월 23일(목) 오후 7시 30분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열린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어우러진 실내악 공연으로 전석 1만원이며,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YES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그림책 프로그램 '잉글리쉬 Talk Talk!'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북구가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만4~12세 아동 대상으로 병원동행과 침대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하는 '2026 국제 어린이 마라톤'이 광주에서 개최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며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체적인 일정과 참가 방법은 추후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5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기존회원 4월 20일부터, 신규 추가접수는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받아요.
북구종합체육관이 7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요가·필라테스·사물놀이·농구교실 등을 월 4만~6만 원(무료 강좌 포함)에 들을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온라인 선착순 접수한다.